다음세대를 위한 평화의 씨앗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에서 개최되는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세계 평화와 미래의 주역이 될 대학생들에게 FISU가 추구하는 진정한 ‘평화와 화합’의 정신을 극명하게 각인시키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남•북 공동참가의 지속과 세계평화 메시지 확산
남•북한은 2000시드니올림픽을 시작으로 여러 국제대회의 개회식에서 동시 입장한 바 있으며, 2008년 북경올림픽 때는 단일팀 참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광주도 2013유니버시아드도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여 한반도 긴장완화와 세계 평화 구축에 기여하고 진정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대변하는 대학생들의 땀과 우정
남•북이 하나되는 순간, 전세계 대학생들은 종교, 이념, 성, 빈부를 초월하여 하나가되고 선의의 경쟁을 함께 하며 진정한 땀과 우정의 의미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