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를 위한 최적의 자연 조건
지난 10여 년간, 제안한 대회기간 동안의 평균기온은 25.8℃, 평균습도는 76.0%, 강수량은 17.6ml로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치루기에 가장 적합한 기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그린시티
강이 도시를 가로지르고 산으로 둘러쌓인 천혜의 자연 도시 광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녹지보유율과 가장 낮은 대기오염도를 자랑하는 광주는 친환경 유니버시아드를 개최할 최적의 장소입니다.
 
친환경 대회를 위한 GUOC의 실천
광주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자연 조망과 녹지보존을 고려하여 선수촌을 설계할 것이며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건축할 예정입니다. 경기장 또한 태양열 전기사용을 고려하는 등 환경을 위한 여러가지 실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